[뉴스핌=강효은 기자] 유니켐은 피혁 임가공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출자법인 삼애가 경영정상화를 위해 지난달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회생절차 개시신청에 대한 결정이 있을 때까지 법원의 판결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뉴스핌=강효은 기자] 유니켐은 피혁 임가공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출자법인 삼애가 경영정상화를 위해 지난달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회생절차 개시신청에 대한 결정이 있을 때까지 법원의 판결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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