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설의 사격녀 예정화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변함없는 뒷태가 새삼 주목을 받았다.
예정화는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사격녀 사진을 방송에 공개했다.
예정화는 "다른 사진은 다 포토샵했어도 이 사진만은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예정화의 '사격장 뒤태녀' 사진은 친구들과 우연히 사격장에 놀러갔다가 친구가 찍어서 SNS에 올렸고 이후 일명 '사격장 뒤태녀'로 온라인상 이슈가 된 것이다.
이날 '마리텔'에서 예정화는 당시 입었던 옷을 똑같이 입고 등장해 사격녀 모습을 재연했다. 여전히 남다른 뒷태를 입증한 예정화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4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머슬마니아 예정화, 치어리더 김연정이 출연한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예정화는 MC 김국진을 번쩍 들고 스쿼트 운동을 하고 커플요가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았다.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