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13년 연속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신기술·제품·서비스에서 혁신을 통해 성과를 이룬 기업과 경영혁신을 통해 경영 체질을 전환한 기업을 시상함으로써 혁신 성과의 가치와 우수성을 전파하고,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심사항목은 CEO 리더십·혁신성·경쟁력·성장예측·고객 만족 총 5개로 구성된다.
올해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한 코웨이 제품은 ‘스파클링 아이스 정수기(CPSI-370N)’와 ‘공기청정기 IoCare (AP-1015A)’ 2종이다.
코웨이 스파클링 아이스 정수기는 기존 스파클링 정수기가 갖춘 정수·냉수·탄산수 제공은 물론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투명한 얼음까지 제공해주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코웨이 공기청정기 IoCare는 실내공기질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축적된 공기 질 데이터를 분석해 오염 정도에 따른 효과적인 공기청정기 사용 가이드 및 맞춤형 필터를 제공함으로써 전문적인 공기 질 케어를 실현한 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기술을 반영하여 혁신을 이룬 점을 인정받아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동현 코웨이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코웨이가 고객들에게 줄 수 있는 특별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 경영을 바탕으로 회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