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가 4.2%(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15일) 방송분인 5.8%보다 1.5%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힐링캠프'에는 이덕화, 최수종, 이지현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최수종은 "아내는 물론 아들과 딸에게도 이름 뒤에 '씨'를 붙여 부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아들과 딸이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3학년"이라며 "한 번도 반말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들은 자신이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다른 사람들도 존중하게 된다"며 아이들에게 존댓말을 쓰는 이유를 설명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면 이덕화는 딸 이지현의 외모에 대해 "특히 코가 많이 닮았다"고 말하며 "너는 코 때문에 인물을 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힐링캠프'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5.0%, MBC '다큐스페셜'은 3.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