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김진원) 1회는 전국기준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막을 내린 전작 ‘후아유-학교 2015’의 마지막회 8.2%보다 3.5%P 하락한 수치로 드라마 동시간대 최하위 기록이다.
‘너를 기억해’는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서인국)과 오랜 시간 이현을 관찰해 온 경찰대 출신 엘리트 여수사관 차지안(장나라)이 그려나가는 달콤 살벌 수사 로맨스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으로 돌아온 현의 과거에 이준영(디오/도경수)이 연관돼 있음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엑소 디오의 실감나는 연기는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화정’은 11.6%를, SBS ‘상류사회’는 9.1%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