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암살' 제작보고회에는 감독 최동훈, 배우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조진웅, 최덕문이 참석했다.
영화 '암살'은 199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작품으로 내달 개봉 예정.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영화 '암살'은 199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작품으로 내달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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