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96회에서는 슬리피, 정상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슬리피는 "제가 젓가락질을 진짜 못하는데 여자들이 그걸 귀여워하는 것 같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젓가락질을 하고 있으면 무조건 말을 건다"고 말했다.
슬리피의 말을 듣던 MC성시경은 "젓가락질 못하는 걸로 여자를 꼬시는 건 정말 대단한 편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슬리피는 "저는 여자분들에게 대부분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