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된 KBS 2TV '프로듀사' 11회에서는 아이유(신디 역)가 나영희(변대표 역)의 거짓말에 분노했다.
이날 변대표는 기자와 함께 신디의 집에 먼저 들어가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었다.
이에 불쾌감을 느낀 신디는 어쩔 수 없이 인터뷰에 응했다.
그러나 기자는 신디의 출생에 대해 물었고, 변대표는 "나도 신디한테 들은 얘기다. 수영장이 딸린 대저택이고, 부모님은 저명한 교수와 음악가다"라고 말했다.
변대표의 뻔뻔한 거짓말에 분노한 신디는 눈시울을 붉혔고 "카메라 꺼주세요"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신디는 카메라가 꺼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비밀을 털어놓으며 "이건 바로 제가 14살때 대표님…"이라며 모두가 나영희의 계략임을 말하려했다.
이때 변대표는 "여기까지만 하죠. 저도 들은 얘기가 없어서 여배우가 지금까지 거짓말을 했으니 용서받지 못할 일"라고 말해 보는이들을 분노케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