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토목공사 및 유사용 기계장비 제조업체 에버다임은 한국거래소의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최대주주인 신한제2호사모투자전문회사 등은 당사의 지분 매각건과 관련해 현대그린푸드에게 배타적 우선협상대상자의 지위를 부여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우선협상대상자의 실사 진행 후 그 결과에 따라 최종 주식매매계약 체결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3개월 이내 또는 추후 당해 건으로 주요 변동사항 발생시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