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대교의 아동 도서브랜드 ‘꿈꾸는달팽이’는 초등학생을 위한 ‘특종! 70명으로 읽는 세계사’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특종! 70명으로 읽는 세계사’는 초등학생에게는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세계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원전 2500년부터 현재까지 세계를 뒤흔든 70명의 일생과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엮어 생생하게 담아냈다.

또한, 각 인물별 이야기를 인터뷰, 현장 취재, 만화 등 다양한 형식으로 꾸며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췄으며, 지도, 그림, 사진 등 풍부한 자료를 함께 담아 정확한 이해를 돕는다.
여기에 인물의 일생을 나열하는 지루한 방식을 벗어나, ‘콜럼버스가 죽을 때까지 신대륙이 인도인 줄로 착각한 스토리’ 등 인물과 관련된 주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소개하며 세계사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또한, ‘세계사 왕 평가 문제’, ‘손바닥 퀴즈’ 등 읽은 내용을 반복하여 떠올릴 수 있는 특별 부록을 구성해 이해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종! 70명으로 읽는 세계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꿈꾸는달팽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