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은 오는 19일까지 첫 조기상환 조건을 80~85%로 낮춘 주가연계증권(ELS) 등 '플랜업 지수형 ELS'5종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플랜업 제519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첫 조기상환평가일의 조건을 최초 기준가격의 80% 이상으로 설정해 기존의 상품보다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였으며 연 5%의 수익을 추구한다.
아울러 판매하는 '플랜업 제519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로 첫 조기상환 기준은 최초 기준가격의 85%다. 연 7.7%(세전) 수익을 추구하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의 기회가 주어진다.
'플랜업 제5193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 8.4% 수익을 추구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조기상환 기간을 매 4개월로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세 상품모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연 6~7%대(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는 지수형 ELS 2종도 출시했다.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플랜업 제5194회 파생결합증권'은 매월 0.585%(최대 연 7.02% 수익을 추구하는 월지급식 ELS다. 연 6.1%(세전) 수준의 수익을 추구하며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플랜업 제 5190회 파생결합증권'도 판매한다.
자세한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