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STS반도체가 워크아웃 신청 소식에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6분 현재 STS반도체는 전날보다 960원, 29.91% 빠진 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STS반도체는 이사회를 열어 주채권 은행인 산업은행에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신청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계열사 유동성 위기로 보증채무 등의 부담이 발생해 조기에 경영정상화 추진을 위하여 불가피하게 워크아웃을 신청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STS반도체와 함께 워크아웃설이 제기됐던 휘닉스소재는 답변 공시를 통해 이를 부인하면서 이날 주가가 급반등하고 있다.
휘닉스소재는 전일대비 128원, 14.80% 오른 993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