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대전날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오후 전국 곳곳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서울을 포함한 일부 내륙에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현재 대전은 26도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다. 강수 확률은 20% 내외지만 오후 늦게 비가 예보돼 있다.
오늘 밤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남부, 충청도 내륙, 전라도 내륙 곳곳에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mm 미만이다.
한편, 제주도는 현재 비가 내리고 있으며 18일 새벽까지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