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산악인 엄홍길이 인순이의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건강 식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엄홍길은 과거 KBS2 ‘밥상의 신’에서 “히말라야 등정 시에도 꼭 챙겨가는 음식이 고등어”라고 밝혔다.
엄홍길은 히말라야 등반을 할 때에도 고등어를 챙겨가 베이스캠프에서 ‘고등어 김치찜’을 특별식으로 해먹는다고 말했다.
엄홍길은 고등어에 심장마비에 좋은 성분 들어있으며, 고등어를 일주일에 두 번 이 상 먹으면 심장병으로 사망률이 81%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를 덧붙여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