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 특허는 과열증기 발생기에서 생성된 과열 증기를 이용하여 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탄화 건조시켜 부피를 감량하기 위한 것"이라며 "폐기물 자체를 특허기술을 활용해 탄화 후 감량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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