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생정보'에서 초계탕 맛집이 소개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기절초풍! 미쓰리' 코너에서는 초계탕 맛집 등 3곳의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초성리에 위치한 '청산막국수'(031-835-6447)이다.
이 곳의 대표메뉴는 초계탕으로 小자 2만4000원, 中 3만 6000원, 大 4만5000원에 판매한다.
또 쌀과 김치, 닭고기는 모두 국내산만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초계탕에는 부드러운 닭고기와 묵, 각종 야채들이 듬뿍 들어있으며 육수 또한 새콤달콤해 입맛 돋우기 좋다.
초계탕을 다 먹은 뒤 메밀면이 나와 더욱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한편 초계탕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17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