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남보라가 ‘효녀 스타’로 화제가 된 가운데 남보라의 가족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남보라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만 모여도 15명의 대모임. 군대 가는 동생을 위해 마련한 자리. 이렇게 다 같이 모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오늘은 운이 좋게 다들 시간이 맞았다”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의 가족들이 식당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13남매(8남5녀)의 대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데뷔 전인 2005년 MBC ‘우리들의 일밤-천사들의 합창’과 2008년 KBS ‘인간극장’ 등을 통해 13남매 대가족 맏딸로 얼굴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