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은 오는 7월 부산 연제구 연산4구역을 재건축한 ′연제 롯데캐슬&데시앙′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59~101㎡, 총 1168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75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교육환경이 좋다. 연산초등학교, 연산유치원을 비롯해 연산중, 연제중, 연제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부산의 명문고인 ′부산외고′는 자동차로 10분 거리다. 연제문화체육공원, 녹음광장, 온천천시민공원, 부산시민공원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교통 및 교육, 편의시설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입지여건을 갖췄다”며 “쾌적한 주거환경이 예상돼 실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