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분을 숨겨라' 김범이 배역을 위해 14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 스페셜 프로그램 '수사 5과 잠입일지'에서는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김범은 극 중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액션스쿨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다. 김범은 "헬스와 축구를 좋아하는데 그런 것과 차원이 다르다. 일단 형사고 언더 커버로 다른 조직에 잠입해서 액션이 많아 훈련을 하고 있다"면서 "너무 힘들다”고 웃었다.
'신분을 숨겨라' 김범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 머리까지 짧게 잘랐고, 체중을 14kg이나 감량했다. 이날도 김범은 촬영장에서 틈틈이 운동을 하며 몸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김범은 "제비뽑기로 나온 숫자대로 팔굽혀펴기를 한다"며 "833이라는 숫자가 걸려서 지금도 열심히 채우고 있다. 150개 했다"고 자신만의 운동 방법을 털어놨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는 경찰청 본청 내 극비 특수 수사팀 '수사 5과'의 범죄 소탕 이야기를 그린 도심액션 스릴러로 김범, 박성웅, 윤소이, 이원종 등이 출연한다. 16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