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KT 네트워크부문장 오성목 부사장이 15일 서울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T의 세계최초 기가 LTE 상용화 서비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KT는 3CA LTE와 기가 와이파이를 하나의 통신망처럼 묶어 기존 LTE보다 15배, 3CA보다 4배 빠른 최대 1.17Gbps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기가 LTE 서비스를 상용화해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 실현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