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신세계푸드의 한식 브랜드 '올반'이 여름 신메뉴 19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메뉴는 지역 특산물로 만든 향토 보양식 밥상을 주제로 개발됐다. 매콤 초계홍삼무침, 홍삼삼채닭죽, 삼채울금덮밥장, 삼채장아찌, 삼채 닭강정, 날콩가루부추찜, 얼큰 부추육칼국수, 파주장단 콩국수, 제주바다 해초토렴, 오징어톳밥, 멍게젓장, 전주식 비빔나물, 매콤 오징어 고추장구이, 매콤 한우 소머리찜, 고소한 우무콩국, 오미자 김치묵샐러드, 홍삼과편, 대구식 콩물, 수박 등이다.
올반은 16일 여의도점과 센트럴시티점, 17일 죽전과 영등포점, 18일 김포한강점, 19일 구성점과 세종점 등에서 순차적으로 메뉴를 선보인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올반은 지속적인 메뉴 연구와 지자체와 연계한 우수 식재료 발굴, 종값집과 연계한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식의 대중화를 선도해 나가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