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BNK투자증권은 15일 글로벌 경제가 저금리 환경을 요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유미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경제가 주요국을 중심으로 회복되고 있지만 개선 강도는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과 비교할때 주요국의 과잉 저축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민간 부문이 투자나 소비에 비해 여전히 보수적임을 보여주며 주요국의 수입 수요에 의존하는 신흥국의 수출 환경의 회복은 더딜 것임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