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오후 8시 현재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100㎍/㎥(1시간평균)를 넘나들며 ‘나쁨’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의 경우 미세먼지 농도는 88㎍/㎥로 ‘보통’ 수준까지 근접했다. 경기권도 93㎍/㎥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완화됐다.
하지만 충북과 경북, 대전과 대구가 110㎍/㎥ 넘는 미세먼지 농도를 보이고 있고 울산은 136㎍/㎥, 전북은 133㎍/㎥로 여전히 미세먼지 상황이 나쁘다.
한편 제주와 전남은 미세먼지 농도가 60㎍/㎥ 이하로 떨어지며 ‘보통’ 수준까지 완화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만 해도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치솟으면서 ‘나쁨’ 수준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