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스타킹' 부천 필가부 팀이 우승했다.
13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중화요리 4대천왕 부천 필가부, 대구 조영진, 군산 이성구, 파주 우경업이 볶음밥 대결을 펼쳤다.
이날 4대천왕들은 각양각색의 볶음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즉석에서 밥을 짓거나 미리 지은 고슬고슬한 밥을 사용한 4대천왕은 다양한 재료로 색다른 볶음밥을 완성했다.
군산 팀은 볶음밥과 함께 깐풍라샤(물 없이 볶은 새우)를, 부천 팀은 볶음밥과 게살수프, 대구 팀은 볶음밥과 해삼탕, 파주 팀은 볶음밥과 군만두를 만들었다.
특히 부천 필가부는 볶음밥을 만들 때 밑간을 한 고기와 햄을 모두 사용하고 달걀도 따로 볶아 곁들이는 노하우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결은 50인의 판정단과 패널들이 심사를 했고, 부천 필가부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부천 필가부는 "부천 대표로 체면을 세웠다.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음 방송에서는 '짬뽕'을 주제로 4대천왕의 대결이 펼쳐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