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뮤직뱅크'에서 SM 엑소와 YG 빅뱅의 한판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금주 정상은 엑소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는 지난 2일 싱글을 발표한 빅뱅의 '뱅뱅뱅'과 3일 발표한 엑소의 'LOVE ME RIGHT'이 1위 후보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뮤직뱅크' 순위는 디지털 음원 65% + 음반판매 5% + 방송횟수 20% + 시청자 선호도 조사 10%의 비중으로 점수를 산정한다. 다른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 비해 음반 판매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이번주 '뮤직뱅크' 1위 트로피는 엑소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엑소는 2일 정규 2집 리패키지 'LOVE ME RIGHT' 발매 이후 더블 밀리언 셀러를 돌파하며 적수 없는 오프라인 돌풍을 주도하고 있다.
앞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빅뱅이 엑소를 누르고 '뱅뱅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엑소의 '뮤직뱅크' 1위가 유력한 가운데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의 결과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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