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전자가 주가 저점다지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에 닷새만의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대비 1.83% 오른 128만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세는 H.S.B.C, CS등 외국계 창구로 유입 중이다.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향후 삼성전자 주가 동향은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회복에 달려있다"며 "당분간 주가는 현 수준에서 회복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