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안랩은 대표 백신 V3가 글로벌 보안제품 성능평가 기관인 AV-TEST의 최근 테스트에서 PC와 모바일 버전 모두 정상권의 진단율을 기록,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안랩의 통합 PC 보안 솔루션인 'V3 인터넷 시큐리티 9.0'은 AV-TEST의 3∼4월 테스트에서 진단율, 성능, 오진·사용 편의성 등 3가지 영역에서 인증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AV-TEST가 고른 대표 표본으로 진행되는 프리밸런트(prevalent) 테스트에서는 평균 100%의 진단율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번 모바일 테스트는 트렌드마이크로, 시만텍, 어베스트 등 국내외 보안업체의 모바일 보안제품 25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