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600만주다.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 신주 발행가액은 2000원이다.
주주는 구주 1주당 신주 0.1707529주를 배정받게 될 예정이며 신주 배정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영업력 확보와 재무구조 건전성 확대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