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35)의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옥주현은 지난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의 안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옥주현은 자신이 비호감으로 비쳐졌던 이유에 대해 "예쁜 척하던 애가 실제로 예뻐진 것"이라고 짐작하며 "조금씩 조금씩 안티가 쌓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옥주현은 "지금은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무섭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옥주현은 과거 태도 논란에 대해 "편집과 다르게 나간 방송 때문에 힘들었고, 사람들은 나중에 공개된 원본 영상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고 억울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옥주현은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두루두루 잘하는 두루치기 4인분' 특집에 김수용, 이지훈, 신성록과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