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LG유플러스는 중소상공인을 위한 ‘U+Biz 오피스넷 광(光)기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소사업자 및 소상공인들이 부담 없이 기가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어 업무효율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U+Biz 오피스넷 광(光)기가'는 중소기업, 소호(소규모 자영업), 프랜차이즈, 자영업자 등 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무실 및 매장까지 광케이블을 구성한다. 기존 100Mbps 초고속인터넷보다 최대 10배 빠른 1Gbps의 속도다.

특히 가정용 기가인터넷과 달리 사무환경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가정용 기가인터넷 대비 최대 5배까지 트래픽 용량을 제공한다.
현준용 LG유플러스 기반통신사업담당 상무는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중소상공인들에게도 기가인터넷이 필수인 시대가 됐다”며 “‘U+Biz 오피스넷 광(光)기가’는 안정적이고 빠른 고품질의 인터넷과 합리적인 이용 요금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