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LG유플러스는 블루투스 기반의 액티비티 트래커(활동량 측정기)를 통해 측정된 걸음 수를 기록 관리하는 애플리케이션 ‘U+헬스 걷기코치’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U+헬스 걷기코치는 이동거리에 따른 소모 칼로리 조회와 일간·주간·월간 단위로 걸은 양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다.

통신사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고, 걸음 수에 따라 적립 포인트(2걸음에 1포인트)를 제공한다. 고객은 적립 포인트로 애플리케이션에서 건강기능식품, 신발, 의류, 생필품 등 각종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중·장년층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쉽고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건강관리와 함께 간편한 결제 방식의 모바일 쇼핑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U+헬스 걷기코치 출시 기념으로 매장을 방문하여 액티비티 트래커를 구입하는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1만원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6월까지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