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다가오는 7월 베네데이를 맞아 뮤지컬 '팬텀'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베네데이'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6일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카페베네 대표 문화 이벤트다.
카페베네측에 따르면 예매를 원하는 경우, 카페베네 공식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메인 페이지의 '팬텀' 배너를 클릭해 티켓을 구입하면 된다.
VIP석은 시중가 14만원에서 40% 할인된 8만4000원, R석은 6만6000원, S석은 4만8000원, A석은 3만원에 예매할 수 있다. 티켓은 1인당 10매로 제한된다.
베네데이 공연을 예약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의 여름 베스트셀러 샌들을 증정할 예정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뮤지컬 '팬텀'을 베네데이 뮤지컬로 준비했다"며 "베네데이가 47회차를 맞이한 만큼 더욱 풍성한 혜택과 감동을 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