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이달 경기도 ′성남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오피스텔)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13층, 2개동, 전용면적 20~48㎡, 총 1255실로 구성된다.
서울 지하철 8호선 수진역이 걸어서 3분 거리다. 분당~수서간 고속도로, 분당~내곡 고속도로, 헌릉로, 3번 국도, 서울외곽순환도 등도 가깝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00만원다.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2340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