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FCA코리아는 차량 점검 서비스 속도를 높인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를 FCA 서초 서비스센터에 확대 적용해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는 사전 예약이 필요 없고,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0분 이내에 해당 차량에 대한 정비 서비스가 완료되는 FCA의 혁신적인 서비스 컨셉이다.

강남 서비스센터에 이어 2번째로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가 적용된 서초 서비스센터는 전담 워크베이 1기와 전문 트레이닝을 이수한 서비스 어드바이저 및 테크니션을 배치해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차량에 대한 FCA 서초 서비스센터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의 일일 최대 처리 가능 대수는 15대이다. 서비스 운영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월~토)다.
FCA코리아는 이번 서초 서비스센터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 적용에 이어 6월 중에 경기 및 부산지역에 추가 오픈을 계획하는 등 지속적으로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FCA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FCA 코리아는 2015년 한해 동안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를 올해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