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기 SK증권 연구원은 "종근당홀딩스의 기업가치가 장기간 크게 성장할 것"이라며 "향후 3가지 수입이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이어 "그룹의 지분구조를 보면 사업자회사 종근당 밑으로는 계열사가 거의 없고 대부분의 종근당홀딩스 밑에 포진돼 있다는 점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하 연구원은 "경보제약에 대한 지분가치를 평가하고 자체 영업가치와 계열사 지분가치를 재평가해 신규편입한다"고 말해다.
한국의 노령화 등으로 제약과 바이오 산업이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종근당 그룹도 국내외에서 신약개발, 신규사업 전개 등으로 성장세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됐다.
[뉴스핌 Newspim] 김나래 기자 (ticktock03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