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울아산병원이 메르스 환자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9일 서울아산병원은 홈페이지(www.amc.seoul.kr)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우리병원에는 현재 메르스 환자가 없습니다"라는 공지를 게재했다.
서울아산병원 측은 "지난 5월 26일 한 분의 환자가 28분동안 응급실의 독립된 공간에 머물렀다 가신 적이 있습니다. 우리병원은 이후 즉시 예방적인 차원에서 철저한 방역은 물론 근처 의료진을 격리 조치해 여러 차례 검사를 시행했으나 모두 음성으로 나와 안전한 상태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날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6일 6번 환자와 함께 서울아산병원에 응급실에 함께 체류했던 27세 남성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고, 역시 6번 환자와 여의도성모병원 같은 병실에 머물던 6번 환자의 사위도 확진 판정을 받았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