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대신증권은 8일 한섬이 가파른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4만4000원을 제시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1분기 백화점 국내 의류 브랜드 매출은 평균 6% 감소했다"면서 "반면 한섬은 브랜드 매출 증가율이 14%에 이르며 경기와 상관없는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2분기 구매도 증가와 함께 기저효과가 기대된다"며 "자회사 한섬피앤디 지분 매각으로 적자 사업부에 대한 부담 또한 경감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