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극본 박필주, 연출 지병현) 31회에서는 과거 악행이 탄로 날 위기에 처하는 장태수(천호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강재철(정원중)은 은행장의 호출로 은행장실을 찾는다. 그를 보고자 은행까지 온 이는 그간 재철을 무시했던 태수. 과거가 탄로 날 위기에 처한 태수는 직접 재철을 찾아 이정애(김혜선)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반면 정애는 한선희(최명길)를 찾아간다. 그는 선희에게 “언니 내 덕에 큰돈 생기면 나한테도 얼마는 줄 거지? 이거 태호 산업 때부턴 데, 그때 말이야”라며 자신이 알고 있던 태수의 비밀을 폭로한다.
한편 억울한 누명을 쓰고 회사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김지완(이준혁)은 회사 내 보완 관계자로부터 “좀 걸리는 게 있단 말이지 무단으로 외부 유출을 시키면 이게 경고음이 울려요”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에 장현도(이상엽)는 설계도가 아직 내부에 남아있을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이를 들은 지완은 “어쩌면 내부 공모자가 있었던 거 아닐까”라며 내부 공모자가 있음을 알게 된다.
‘파랑새의 집’ 31회는 오늘(6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