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스타벅스 피지오가 6주 만에 100만잔 넘게 팔렸다고 5일 밝혔다.
스타벅스 피지오는 바리스타가 피지오 전용 기기에서 한잔씩 직접 만드는 고습 스파클링 음료다. 지난 4월 21일 '쿨 라임 피지오'와 '요거트 주스&망고 젤리 피지오'를 포함한 9종을 선보였다.
이 중 '쿨 라임 피지오'는 하루 최대 1만1000잔이 팔리며 인기를 끌었다. 커피 생두 추출액과 과일주스에 건조한 라임 슬라이스를 넣었다.
스타벅스는 오는 9일부터 새로운 스타버스 피지오 음료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마케팅 담당 백수정 상무는 "올해는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무더운 날씨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되면서 청량감 넘치는 시원한 음료를 찾는 고객이 증가했다"며 "건강한 식습관과 웰빙 트렌드에 부합하는 새로운 형태와 신선한 맛의 음료를 개발해 선보이며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