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종영을 2회 남긴 ‘달려라 장미’의 황태자 고주원이 미국여행을 언급했다.
고주원은 최근 뉴스핌과 인터뷰를 통해 ‘달려라 장미’ 이후 미국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SBS 일일극 ‘달려라 장미’에서 고주원은 그간의 반듯한 이미지를 벗고 좌충우돌 재벌3세를 연기했다.
고주원은 “‘달려라 장미’로 사랑을 받았다. 일단 2개월 정도 푹 쉴 것”이라며 “미국으로 가 강정호 선수 경기도 보고 좋아하는 곳도 찾아볼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고주원은 ‘달려라 장미’에서 꿈에도 그리던 이영아와 결혼에 성공했다. 고주원-이영아 커플을 떼어놓기 위해 거짓임신과 동영상유포까지 저질렀던 윤주희는 고주원의 환영을 보는 등 자멸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