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주상복합 사업부지 등 서울소재 주거시설 5781억원 규모의 부동산프로젝트(PF)사업장이 매물로 나온다.
예금보험공사는 4일 아파트 부지 등 주거시설로 개발 가능한 20개 사업부지 등 총 40개 사업장(감정평가액 총 5781억원, 52만㎡)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오는 10일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매물 중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주상복합 사업부지는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청량리재정비촉진구역 편입으로 주위환경 개선에 따른 부가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예보는 잠재 투자자의 매수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1:1 면담 예약제를 시행해 물건 담당자,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가와 1:1로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신청 등은 예보 홈페이나, PF사업장 전용상담 창구(02-758-1002)를 통해 누구나 가능하다. 단, 1:1 면담 예약 희망자는 사전 예약신청이 필요하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