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위너 남태현이 SBS 새 심야드라마 ‘심야극장’에 출연한다. 이와 함께 원작 ‘심야극장’의 아이콘 코바야시 카오루의 내한행사가 관심을 얻고 있다.
SBS에 따르면 위너 멤버 남태현은 4일 ‘심야식당’ 출연을 확정했다. ‘심야식당’에서 남태현은 성실한 청년 민우를 연기한다.
‘심야식당’은 자정부터 아침 7시까지 영업하는 독특한 식당. 심야에 여는 만큼 낮과 다른 사람들이 찾는 이곳에서는 매일 상상을 초월하는 일상이 펼쳐진다.
원래 ‘심야식당’은 일본 만화가 아베 야로의 작품이 원작이다. 만화가 인기를 끌자 드라마가 편성됐는데, 코바야시 카오루가 이 작품을 통해 마니아를 양산했다. 코바야시 카오루는 8일 한국을 찾아 극장판 ‘심야식당’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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