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서울시립대학교와 세무분야의 전문 인력양성 및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와 서울시립대학교는 공인회계사를 위한 세무학과 석사과정(계약학과)을 개설, 운영한다.
계약학과란 대학이 국가, 지방자치단체, 기업체 등과 협약을 체결해 산업체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직업교육 과정을 설치·운영하는 학부·학과를 말한다.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세무학 석사과정은 9월 학기부터 개설된다.
세무회계, 조세경제학 등 세무학 관련 과목과 특히 조세법 분야를 강조하는 교육과정으로 편성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