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활의 달인'에서 수박의 달인을 찾았다.
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479회에서는 모태솔로 순수남 수박의 달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우용 수박의 달인은 날아오는 10kg 이상의 무거운 수박을 한손으로 받는 것도 모자라 양손을 이용해 두 개를 받는 놀라운 기술을 보여줬다.
10년 경력의 박우용 달인은 "수박이 날아오는 속도에 맞춰 팔을 접어준다"고 비결을 밝혔다.
한편 '생활의 달인' 제작진은 박우용 수박의 달인은 어릴 적 아역배우의 꿈을 꿀 만큼 어여쁜 외모를 가졌지만 32년 동안 연애 한번 못해본 순수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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