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회로 제조업체 아미노로직스는 삼오제약과 50억원 규모의 비천연 아미노산 공급계약(D-Serine외 유도체 등)을 해지했다고 1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41.23% 수준이다.
회사 측은 "원발주처(Kyowa Hakko Bio Co.,Ltd)의 인도지역 영업부진 및 시장 진입 지연으로 계약효력이 상실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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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41.23% 수준이다.
회사 측은 "원발주처(Kyowa Hakko Bio Co.,Ltd)의 인도지역 영업부진 및 시장 진입 지연으로 계약효력이 상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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