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6월 경기 안성아양 택지개발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1필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지의 공급규모는 2만9778㎡, 공급가격은 3.3㎡당 428만원 수준이다. 전용면적 60∼85㎡, 474가구를 건축할 수 있다.
청약 일정은 6월 9일 1, 2순위, 10일 3순위를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LH 경기지역본부 토지판매부(031-250-3919)와 안성사업단(031-677-9826)에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