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AP는 동아시아·11개국 금융감독기구 및 중앙은행 간 상호 협력증진 및 정보교환을 위해 1991년 설립된 기구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등 11개국, 16명의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가 참석할 예정이다.
진 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태국 및 필리핀 중앙은행 총재와 개별 면담을 갖고 국내 금융기관의 현지진출 지원을 요청하고 양국간 금융협력 및 감독당국 간 인적교류 등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금융규제 개혁으로 인한 은행 영업모델 변화 및 아시아 지역 내 주요 금융불안정 위험요인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