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금융위원회는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29일 여섯 번째 '금요회'에서 기술금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금요회는 매주 금요일(조찬)마다 각계 전문가 등을 초청해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다.
임 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실태조사에 직접 참여한 은행, 기술신용평가기관, 기술금융DB 등 기술금융 종사자와 금융연, 지식재산연 등 학계 전문가들로부터 기술금융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을 청취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금융정책국장을 비롯 기업, 국민, 우리, 신한, 부산 은행과 기술보증기금, 나이스평가정보, 한국기업데이터, 은행연합회, 금융연구원, 지식재산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