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중국 포럼을 개최했다.
에셋플러스운용은 지난 26일 국내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차이나 포럼 2015’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Silk Road to China Investment.’라는 부제로 진행한 이번 포럼에는 중국의 흥업증권과 화하자산운용 등 현업에 있는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중국 시장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의 축사로 시작한 포럼은 에셋플러스 강방천 회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패널토의로 2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포럼은 흥업증권의 수석 거시경제 애널리스트이자 리서치센터 부소장인 왕한(王涵),투자전략 리서치팀애널리스트웡톈(翁湉), 그리고화하자산운용 기관고객부서 펀드매니저 판중닝(潘中宁)과 함께 정석훈 에셋플러스 해외운용팀 이사가 패널로 나섰다.
이들은 각자 5분씩 주제발표 후 토론 형식으로 중국 거시경제 및 금융시장에 대한 전망,초 강세장에서의A주 투자전략,주목해야 할 중국 금융시장 이슈,중국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등에 대해 발표했다.
백운상 에셋플러스 법인마케팅팀 상무는 "이번 차이나 포럼은 에셋플러스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처음 개최한 행사"라며 "지난 10여년 간 중국과 함께 해온 주식 전문 운용사로서 에셋플러스의 해외 투자 능력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