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위노바는 최대주주가 기존 이승열외 2명에서 주식회사 새론사이언스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새론사이언스가 보유한 지분은 10. 90%(724만1963주)다.
회사 측은 "지난달 15일 주식양수도계약체결, 전날 잔금지급으로 실제 소유권 이전 및 임시주주총회에서 임원선임이 됨으로써 최대주주가 변경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위노바는 서연수 최형옥 사외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임기는 3년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